[범인도피죄] 구치소에서 벌금형으로 풀려나다.
어느 날, 한 50대 여자분이 열린마음으로 찾아오셨습니다. 근심 가득한 표정으로 말을 꺼내셨습니다. “남편이 구치소에 있어요. 친구가 음주운전을 했나본데, 그걸 도와준답시고 숨겨줬다가 범인도피죄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어요.” 남편이 음주운전을 한 친구를 도와주다 징역형을 선고받은 상황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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