前 법무법인 열린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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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UR PEOPLE

법률사무소 율진 구성원

이호은 변호사 프로필

이호은 대표 변호사

· 이혼, 민사, 손해배상, 형사 사건 다수 경험
·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이혼 전문변호사
·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가사법 전문변호사

· 일산 백석고 졸업
·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졸업
·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

· 前) 세계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(서울회)
· 前) 법무법인 이룸 소속 변호사 (서울회)
· 前) 질병관리청 변호사
· 前) 충청북도청 변호사
· 前) 법무법인 열린마음 구성원 변호사
· 現) 법률사무소 율진 대표 변호사
· 前) 대전가정법원 조정위원
· 現)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심판위원
· 現) 세종특별자치시 소청심사위원
· 現) 대전지방보훈청 보통징계위원회 민간위원
· 現) 흥덕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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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률사무소 율진
탁자와 의자가 놓인 구 법무법인 열린마음 회의실 긴 탁자와 의자가 놓인 사무실 회의실
[이혼청구] 이혼 청구 기각시키다.

[이혼청구] 이혼 청구 기각시키다.

어느 날, 한 50대 남자분이 열린마음으로 찾아오셨습니다. 그리곤 가라앉은 목소리로 어렵게 말씀을 꺼내셨습니다.
“돈 문제는 어떻게든 벌어서 해결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. 그런데 바람을 필 거라곤.. 그래도 아이들이 있으니 가정을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.”
외도를 저지른 상대방이 이혼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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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면접교섭] 면접교섭 변경 청구 기각시키다.

[면접교섭] 면접교섭 변경 청구 기각시키다.

어느 날, 한 40대 여자분이 열린마음으로 찾아오셨습니다.
“아이를 돌볼 줄도 모르면서 숙박을 하겠다, 해외여행을 가겠다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하네요. 어떻게 해야될까요?”
의뢰인은 이혼 후, 혼자서 아이를 키우고 있었습니다. 그런데 전 남편이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면접교섭에 대한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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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소유권이전등기] 점유취득시효 인정받다.

[토지인도] 점유취득시효 인정받다.

어느 날, 한 50대 남자분이 열린마음으로 찾아오셨습니다.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이야기를 꺼내셨습니다.
“20년 넘게 살아온 집입니다. 그런데 이제와서 집을 부수랍니다.”
20년 넘게 살아온 집의 옆집에서 땅의 경계를 측량하며 문제가 발생한 것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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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명도소송] 변호사 선임한 세입자, 내보내다.

[명도소송] 변호사 선임한 세입자, 내보내다.

어느 날, 한 40대 남자분이 열린마음으로 찾아오셨습니다. 머리 아픈 표정을 하시며 말씀을 꺼내셨습니다.
“12년간 월세 한 번을 안 올렸습니다. 그런데 이젠 나가라니 나가지도 않겠다네요. 말도 안 되는 말만 하고..”
세입자가 아파트를 나가지 않고 버티고 있던 것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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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정금 청구 사건 항소심 판결문

[약정금] 50억원 방어 성공하고 단 한 푼도 내지 않다.

50억 원이 넘는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상대방이 들고 온 문서가 진짜 계약서가 아님을 입증하고, 양측이 실제로 약속하고 지켜온 내용을 하나의 일관된 이야기로 재구성하여 상대방의 청구를 전부 기각시켰습니다.

계약서가 여러 장으로 흩어져 있거나 말로만 약속한 경우에도 사실관계를 다각도로 검토하면 방어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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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여금 청구] 가짜 증인까지 세운 보복성 소송에서 승소하다.

[대여금 청구] 가짜 증인까지 세운 보복성 소송에서 승소하다.

불법도박을 제보한 의뢰인에게 상대방이 보복 목적으로 현금 3억 원 대여금 청구 소송을 걸었습니다.

상대방은 통장 거래내역을 대여금 근거로 포장하고, 가짜 증인의 사실확인서까지 제출했습니다.

거래내역을 분석하고 증인을 법정에서 집요하게 신문하여 진술의 모순을 드러낸 결과, 1심과 항소심 모두 승소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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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헌법재판소 헌법소원] 검찰 기소 처분 취소

[헌법재판소 헌법소원] 검찰 기소 처분 취소

어느 날, 한 40대 남자분이 열린마음으로 찾아오셨습니다.
“경찰도, 검찰도 아무도 제 말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. 억울합니다.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까요?”
절도 혐의로 입건되어 제대로 된 수사를 받지 못하고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상황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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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통사고 중상해 사건의 벌금형 판결문

[교통사고 중상해] 직진 금지 차선 진입 트럭 기사, 집행유예 피하고 생계까지 지키다.

“변호사님, 저는 트럭 운전 기사입니다. 처음 가는 길이었는데 차선을 잘못 들어서 사고가 났어요. 사람이 다쳤습니다. 어떻게 해야 되는 겁니까…”

​의뢰인은 아침부터 밤까지 핸들을 잡고 전국을 누비며 생계를 꾸려가는 평범한 가장이었습니다. 운전이 곧 생업이었고, 운전이 곧 삶이었습니다.

​그날도 평소처럼 운전을 하고 있었습니다. 문제는 처음 가보는 교차로 합류 지점이었다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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율진이 함께 하겠습니다.